차 마시는 이웃 <티웃>

3월 담기다

노산도방

찻자리에 이 세상 모두의 사랑이

한가득 담길 수 있도록

“모두의 취향에 다가갈 수 있다!”
차도구 작업을 즐거워하시는
홍성일 작가님, 이혜진 작가님.

작가님들의 다양한 작품 중엔,
아직까지도 알려지지 않은 친구들이 한가득이예요.

보성역에서 차로 10분
노산마을을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도자기집 ‘노산도방’과 찻집 겸 전시장 ‘도도헌’,
방문하면 따스하게 맞아주시며, 차 한 잔 내어주시고,
이윽고 모든 종류의 디자인이 즐거이 시도되는 곳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다채로움에 황홀했던 마음.
2022년 3월 노산도방을 만난 티웃의 마음을 담아, 
생생히 소개할게요.

품절

2022 노산도방

19. 높은화기

120,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8. 작은화기

80,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7. 다식접시

30,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6. 분청완

150,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5. 테라분청찻잔

30,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3. 회령호

180,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2. 8각찻잔받침

25,000
품절

2022 노산도방

11. 분청찻잔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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